[더파워=오애희 기자] 지난 주말부터 애먼 포커스가 맞춰져 내내 눈길을 끄는 송중기(34) 탈모사진이다.
덕분에 많은 이들이 정확한 사실도 확인하지 못한 채 송중기 탈모사진에 맞춰진 초점에 또 집중하고 있다.
이 덕분인지 최근 드러난 송송커플의 이혼조정신청은 대중의 초점에서 한꺼풀 벗어난 모양새다.
하지만 난데없이 송중기 탈모사진이라는 가십이 떠올라 이를 찾아보는 이들이 시간이 지나도 줄지 않고 있다.
일부에서는 머리가 눌렸거나 머리카락이 얇은 탓에 벌어진 헤프닝 사진이라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실제 그는 ‘아스달연대기’에서 현재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아쉬움 없는 현실미모를 뽐내고 있는 중이다.
팬들은 ‘탈모 없음’ 이라는 단어를 직접적으로 거론하며, 미모 사진을 뽐내기에 여념이 없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