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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화제인 'SOS 뷰티템'으로 여름 피부 고민 해결

김필주 기자

기사입력 : 2019-07-0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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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김필주 기자] 뜨겁고 습한 날씨가 반복되는 장마철이 되면서 쉽게 무너지는 화장, 피부 유분감과 민감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최근 SNS에서는 이러한 뷰티 고민을 해결해주는 일명 'SOS 뷰티템'이 인기를 끌고 있다.

피부에 번들거리는 유분감을 터치 한 번으로 잡아줘서 '기름도둑'이라 불리는 노세범 팩트나 칙칙한 피부 톤을 크림 하나로 화사하게 톤업시켜주는 톤업 크림 등이 그 주인공이다.

이러한 SOS 뷰티템은 #트러블구원템, 장마철 #기름도둑 등의 뷰티 고민 해시태그·사용리뷰를 바로 알 수 있는 이미지나 영상과 함께 SNS에 업로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장마철 유분기를 잠재울 수 있는 #기름도둑

사진=동국제약 마데카21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동국제약 마데카21

날이 더워지며 피부가 유분감으로 번들거릴 때, 터치 몇 번으로 유분감을 없애주고 피부결을 매끈하게 연출해주는 노세범 팩트는 여름철 여성들의 필수품이 됐다. 얼굴 뿐 아니라 앞머리나 정수리 등 유분기 제거가 필요한 부분에 사용할 수 있는 멀티유즈 아이템이 특히 인기가 높다.

마데카21의 '테카솔 노세범 팩트'는 과다한 피지와 번들거리는 유분을 즉각적으로 제거해줘 일명 '기름도둑'이라는 애칭이 붙은 제품이다. 피부의 요철, 모공 등을 포토샵으로 블러처리한 것처럼 매끈하고 보송하게 연출해주는 것은 물론, 피부를 한 톤 더 밝혀 화사한 피부로 케어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동국제약만의 기술력으로 탄생한 병풀테카(TECA)가 함유돼 피부 진정에 효과적이고, 미세먼지 쉴드 성분이 외부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며 탈크 등 민감 피부 유발 성분을 사용하지 않아 민감한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 바르는 순간 얼굴에 조명 ON #조명크림

사진=이니스프리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이니스프리

이니스프리의 '제주 왕벚꽃 톤업 크림'은 브라이트닝 효과가 있는 제주 왕벚잎 추출물과 자연 유래 보습 성분인 내추럴 베타인을 함유해 피부에 건강한 생기를 전하는 효능을 크림에 그대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묽은 제형으로 톤업 크림 특유의 텁텁함 없이 촉촉하게 발려 얼굴에 핑크빛 생기를 부여한다. 스킨케어 마무리에 단독으로 바르면 촉촉하면서도 자연스럽게 마무리되고 메이크업에 더하면 발랄하고 화사하게 연출할 수 있다.

◇ 블랙헤드 없애며 느끼는 기쁨 #피르가즘

사진=미팩토리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미팩토리

유분기가 많아 피지가 고민인 1020세대들 사이에서는 블랙헤드가 싹 사라지는 기쁨을 주는 제품을 일명 '피르가즘'이라는 신조어로 부른다.

미팩토리의 '3단 돼지코팩'은 코 부위 전용 피지 관리 제품이다. 지난 2017년 출시 후 2천 300만 장이 판매된 대한민국 대표 특수 마스크팩이다. 모공 속 피지를 불린 후 제거하고, 모공을 조여주는 3단계 시트로 구성됐다. 피부 노폐물을 부드럽게 뽑아내고 자극 받은 피부 진정을 도와 모공을 건강하게 관리해준다. '한국피부과학연구원'에서 블랙헤드 개선, 모공 깊이 개선 등 모공 관리와 관련된 총 11개의 임상시험을 받았다.

김필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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