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돈스파이크, -16kg '다리는 정혁이야'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7-01 14:4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돈스파이크 (사진=KBS)이미지 확대보기
돈스파이크 (사진=KBS)
[더파워=이정훈 기자]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가 체중 감량 소식을 전했다.

1일 방송될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남다른 프로먹방러 돈스파이크가 출연한다.

이날 돈스파이크는 “오늘까지 16kg 정도 빠졌다”고 말했다. 이영자는 “다리를 보고 깜짝 놀랐다. 다리는 정혁이야”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그는 이처럼 모델같이 매끈한 다리의 비결에 대해 따로 왁싱하거나 관리한 것이 아닌 바비큐를 하던 중 숯불에 타버린 것이라는 웃기고도 슬픈 사실을 밝혀 주변을 웃음짓게 했다.

특히 돈스파이크가 먹음직스런 고기 먹방으로 많은 사랑받고 있는 데 대해 이영자는 “고기 먹는 리듬이 있다”, “씹는 게 다양하다”고 극찬하기도 했다.

그러나 돈스파이크는 “먹방할 때 콤플렉스가 있다. 어렸을 때 입이 돌아갔었다”는 슬픈 사연을 재차 전하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정훈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