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웅 기자]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레저활동에 필요한 기능성 뿐 아니라 바캉스룩의 스타일까지 살린 아쿠아샌들 2종 '로바트 에보'와 '리프' 를 출시했다.
밀레의 아쿠아샌들 2종은 안창에서 바닥창으로 배수구를 적용해 내부에 유입된 물을 신속하게 배출한다. 젖은 바닥에서의 활동 시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뛰어난 접지력을 기본으로, 물의 역류 현상을 줄여 수영장, 계곡 등 아웃도어 활동에서 착용감과 안전성을 높였다. 특히 발을 감싸는 러버 토캡(TOE CAP)을 적용해 야외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발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어 휴가철 바닷가, 액티비티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다.
로바트 에보는 탄성이 좋은 신끈과 스토퍼를 사용한 '퀵 레이스(QUICK LACE)'를 적용해 신속하고 간편하게 착화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편안하고 가벼운 착화감으로 오래 신어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으며 레저활동과 더불어 일상생활에서도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색상은 블랙, 레드, 네이비 3가지 가지로 구성됐다.
리프는 '보아 핏 시스템(BOA FIT SYSTEM)'을 장착해 밀착력을 높이고 슈즈의 끈 풀림 현상을 개선했다. 야외 활동 중 끈 풀림으로 인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안정성을 높였으며 보다 빠르고 편안한 착화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색상은 블랙, 그레이 2가지 가지로 구성됐다.
송선근 밀레 용품기획부 부장은 "아쿠아샌들은 바캉스 시즌의 레저활동 뿐 아니라 다가오는 장마철에도 활용도가 높다"며,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물에 강한 기능적인 측면과 바캉스룩에 어울리는 디자인까지 겸비한 아쿠아샌들 2종을 출시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밀레의 아쿠아샌들 2종은 밀레의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