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고경희 기자] '겨울왕국' 제작진이 참여한 영화 '레드슈즈'가 오는 25일 개봉한다.
'레드슈즈'는 빨간 구두를 신고 180도 변해버린 '레드슈즈'와 세상 억울한 저주에 걸려 초록 난쟁이가 돼버린 '꽃보다 일곱 왕자'의 이야기다.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동화 왕국을 구하기 위한 모험을 그린다.
'레드슈즈'는 '겨울왕국', '모아나', '라푼젤', '슈렉 포에버' 등 인기 애니메이션 제작진의 의기투합으로 제작됐다. 클로이 모레츠와 샘 클라플린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더빙에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동화 속 주인공들과 레드슈즈를 둘러싼 왕비 레지나, 일곱 난쟁이의 액션,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향연으로 여름 방학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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