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아침 댓바람부터 뜬금포 소식이 터진 이민우다.
한 매체 보도로 이민우가 상상조차 어려운 불미스러운 일로 경찰에 입건됐다고 밝혀진 것.
그는 평소 바른생활 스타라고 알려져 왔으며, 늘 반듯한 이미지를 고수해 왔다.
때문에 많은 이들이 믿지 못할 얘기라며 손사레를 쳤다.
결국은 잠깐의 헤프닝 정도로 끝나는 분위기다.
그의 팀원들 역시 그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보내고 있어 팬들 역시 안도하고 있다.
한편, 이민우 측은 이번 보도에 대해 지나친 억측 등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