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대중의 꿈틀거리는 관심이 방송인 안혜경을 향하고 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아무도없을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영국유학가는 은희랑..잘가..보고플꼬야♥"라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나이를 잊은 동안 얼굴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사고 있다.
그는 공중 화장실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한편 물오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안혜경 나이는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