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개 공포증을 가진 이들을 두렵게 만들고 있는 폭스테리어 소식이다.
4일, 폭스테리어가 엄청난 턱 힘으로 세살바기 아기의 허벅지 안쪽을 물어 챈 것.
게다가 이 개는 주인이 끌어당겨도 아기를 놓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개 공포증이 있는 이들에게 폭스테리어의 이날 사건은 그야말로 호러다.
사건의 주인공이 된 아기 역시 외출 시마다 온 몸이 다 경직된다고 밝혀 우려감이 더 커진 상태다.
세간에서는 이런 류의 사고 예방을 위해, 좀 더 강력한 규제 등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높이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