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다시 한번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송도 축구클럽 사고다.
송도 축구클럽 사고로 인해 노랑차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된 이들이 많은 것.
이 사건은 지난 스승의 날, 섬세하지 못한 차량운전으로 초등학생 등 여덟명의 사상자를 냈다. 신호까지 위반해 다른 승합차와 부딛히면서 발생한 사고다.
첫 공판에서 이십대 운전자는 축구강사로 알고 취업했다가 운전업무까지 맡았다고 밝혔다.
게다가 급한 일이 있어 제한규정 속도를 지키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송도 축구클럽 사고 소식을 접한 학부모들은 노란차에 대한 불신감을 적잖이 내비치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