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TV를 통해 모습이 알려진 '파주 콜로세움 하우스'가 화제다.
'파주 콜로세움 하우스'의 아름다운 장면이 며칠전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됐다.
전에 없던 모양새로 시청자들은 물론 집을 찾아나선 이들조차 감탄사를 내뱉게 만들었다.
마치 이탈리아의 특정 지역에 온것만 같은 느낌이 안방극장까지 그대로 전해진 것.
겉으로 보이는 아름다운 모습은 실내까지 이어지며 놀라움을 이어갔다.
한편, 평범하지 않은 완벽함을 다 갖췄지만 이날의 주인공은 파주 콜로세움 하우스가 아닌 다른 집을 선택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