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6일, 많은 이들이 찾아보는 중요 인물로 떠오른 아마레또 혜리 동생이다.
방송을 통해서도 아마레또를 운영하는 혜리동생이 똑닮은듯 하면서도 보다 세련된 미인이라는 얘기가 나왔다.
또 동생은 SNL을 통해 존경하는 인물이 언니라고 밝혀 혜리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기도 했다.
언뜻 공개된 혜리 동생은 한눈에도 가족임을 알아볼 수 있을 정도다.
자체발광 외모를 찍어내듯 닮았지만, 오히려 더 예쁘다는 반응도 나온다.
두 사람은 사이도 매우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평소 일상에서도 아끼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