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지난 주말 내내 본의 아니게 시끄러운 소리들을 듣고 있는 이열음이다.
이열음이 열심히 참여한 TV쇼에서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 발생한 까닭.
이에 일주일 전 그의 행보에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나섰다.
1주 전 그는 자신의 개인소셜사이트를 통해 "주변사람들이 다 웃는 일들만 있었으면 좋겠다"며 웃는 모습을 공개했다.
예쁘고 환하게 웃는 그의 모습이 매력적이며 인상적이다.
현재 이열음을 아는 이들은 대부분 그를 응원하며 다독이고 있는 모습이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