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손으로 눌러도 탱글하게 솟아오르는 반죽을 자랑한 생활의달인 꽈배기다.
8일 밤 생활의달인 꽈배기는 수십개의 결이 없어도 쫀닥한 식감을 자랑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화면에 비친 반죽은 실로 놀라웠다.
가득 부풀어 오른 희고 탱탱한 반죽은 손으로 눌러도 탱글탱글 위로 솟아 올랐다.
이것이 바로 결이 없는 일반 빵과 같은 비주얼에도 뛰어난 식감을 자랑하는 이유.
덕분에 한 손님은 “거래처 사모님들이 이것만 먹는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