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발렌티노, 페미닌한 스타일의 19·20 F/W '브이슬링' 핸드백 출시

이지웅 기자

기사입력 : 2019-07-09 13:0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발렌티노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발렌티노
[더파워=이지웅 기자] 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발렌티노(VALENTINO)가 19·20 F/W 런웨이 패션쇼에서 타임리스하고 페미닌한 스타일의 브이슬링(V SLING) 핸드백을 새롭게 선보였다.

발렌티노의 아이코닉한 브이 로고(V LOGO)는 마그네틱 잠금 장치로 색다르게 디자인 된 것이 특징이다. 톤온톤의 가죽으로 마감돼 아름다운 디자인은 물론 기능성까지 겸비했다. 스트랩 부분의 모던한 체인 장식은 브이슬링 백에 세련미를 더해주고 메탈 부분의 링을 이용해 스트랩 길이 조절을 할 수 있다.

발렌티노의 장인정신을 보여주는 브이슬링 백은 2가지 사이즈와 오렌지, 핑크, 그린 등 다채로운 컬러로 출시됐다.

이지웅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