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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김성령, 30대 기죽이는 미코의 위엄...나이 잊은 명품 몸매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07-11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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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김성령 SNS이미지 확대보기
출처=김성령 SNS
[더파워=오애희 기자]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는 김성령의 사진이 한 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나이 잊은 명품 몸매를 마음껏 뽐내는 김성령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냈다.

지천명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숨이 막힐 듯한 완벽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어떤 옷을 걸쳐도 소화해해는 그는 패셔니 스타로도 유명하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나이를 믿을 수 없는 환상적인 몸매에 아찔한 섹시미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마스크는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 인터뷰를 통해 일찍 잠자리에 든다는 그는 "운동도 하지만 좋은 것도 먹으려고 하고 일부러 잠을 자려고도 한다. 그게 최고인거 같다"고 명품 몸매 비결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김성령은 1988년 제32회 미스코리아 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뒤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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