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벌써 중년의 나이를 맞은 것으로 밝혀 많은 이들을 감짝 놀라게 한 이윤성이다.
12일 아침, 이윤성은 한 TV쇼에 나와 사진과 같은 근황을 밝혔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그녀의 연령대를 아직은 실감하지 못하는 모양새다.
실제 출산 후에도 방부제 외모를 자랑했던 유명한 일화가 있기 때문에 반향이 더 크다.
중년의 나이에 접어 들었다고 해도 그녀는 여전히 반짝반짝 빛나는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리즈 시절에는 긴 기럭지와 이국적이고 매력적인 눈빛까지 뽐내 여신이 강림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