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생활의달인' 꽈배기가 일요일 오전부터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먹거리는 손으로 눌러도 탱글하게 솟아오르는 반죽을 자랑해 자연스레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생활의달인' 꽈배기는 수십개의 결이 없어도 쫀득한 식감을 자랑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재방송이하는 일요일 오전에도 실검 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
화면에 비친 '생활의달인' 꽈배기 반죽은 실로 놀라웠다.
반죽에 들어가는 물은 건옥수숫대와 도라지를 넣어 우린다.
우린 물은 식히지 않고 밀가루에 넣어 익히고, 반죽할 수록 뜨겁게 그릇을 달궈 꽈배기의 식감을 부드럽게 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인해 속은 부드럽고, 겉은 바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