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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일대종사' 장쯔이, 여신이 따로 없는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07-16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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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장쯔이 SNS이미지 확대보기
출처=장쯔이 SNS
[더파워=오애희 기자] 영화 '일대종사'가 '방구석 1열'을 통해 지난 12일 방영분에서 다뤄지며 주목받고 있다.

이 영화는 이소룡의 사부로 더 유명한 주인공 엽문과 궁이의 드라마틱한 일대기를 담은 영화다.

'일대종사'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며 '궁이'역할의 배우 장쯔이에게 시선이 향했다.

그는 지난 3월 자신의 SNS계정에 "Love trave"라며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쯔이는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로 여신이 따로 없는 미모를 자랑한다.

장쯔이는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그는 1996년 영화 '성성점등'으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작품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이안 감독의 '와호장룡'을 통해서 세계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한편, 장쯔이는 영화 '일대종사'를 통해 국내외 12개의 여우주연상을 휩쓸며, 배우로서 다시 한 번 전성기를 맞이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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