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갑작스런 근황에 놀란 이들이 많아진 트롯 여신 송가인 교통사고다.
그간 연예인들이 스케쥴에 맞춰 서두르다 비교적 큰 규모의 교통사고를 겪은 적이 많기 때문.
다행히 송가인 교통사고는 생각보다 큰 사고는 아니었다.
한 tv쇼를 통해 과거 있었던 사고와 몸 상태를 전했던 것.
하지만 사고 후에도 치료를 받지 않고 참았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샀다.
교통사고는 후유증이 더 무서운 사고로, 전문가들은 교통사고 후 신체적 통증이 없더라도 병원을 찾아 후유증에 대한 대비 및 치료 관리를 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한편, 송가인은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며 대중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