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최근 많은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던 찰리와 초콜릿공장 속 껌씹던 금발 소녀의 성장이다.
찰리와 초콜릿공장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가장 세련된 영화로 손꼽히는 명작이다.
특히 극 중 단역으로 출연했던 안나소피아 롭(Annasophia Robb)은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당시에도 금발에 매력적인 페이스로 눈도장을 찍었던 그였다.
그녀는 현재도 미국 배우로 출연 중이며,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점퍼》, 그리고 《몽유병》 등에서 열연했다.
잘 자란 그는 키 152cm의 작은 키에도 늘씬한 비율을 자랑한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