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화요일 저녁 많은 이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해주고 있는 매드맥스(Mad Max)다.
매드맥스는 주인공 샤를리즈 테론이 연기를 널리 인정받은 작품 중 하나다.
2015 년에 출시 된 이 영화는 폭군의 통치자로부터 자유로워지려는 이들의 생존에 관한 이야기다.
덕분에 샤를리즈 테론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그녀는 이 외에도 이온 플럭스(Æon Flux), 이탈리안 잡, 완벽한 카우걸로 분장한 ‘서쪽에서 죽을 수있는 백만 가지 방법’ 등에 출연했다.
또 프로 메테우스 (Prometheus)와 몬스터(Monster)는 그녀의 캐릭터 변화가 너무도 극심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 영화이기도 하다.
백설공주와 사냥꾼에서는 매드맥스와 정반대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2008년에는 ‘알라딘’의 히로인 윌 스미스와 함께 ‘핸콕’에 출연한 바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