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온종일 열정적인 토론을 유발하고 있는 짜개바지다.
지난 밤 ‘카이 탕 쿠’라 불리는 짜개바지가 함소원네 육아 문제 중 하나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이날 선보인 중국인 시어머니의 육아방식은 국내 여성들의 다양한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우선은 '카이 탕 쿠’의 역할이 대체 무엇인지 알아보는 이들이 늘었다.
이후에는 이것이 정말 좋은가, 낙후된 육아방식인가에 대해 많은 얘기들이 오가는 모습이다.
일부에서는 좋다는 입장을, 일부에서는 아이 육아는 부모가 하게 둬라는 극단적인 입장을 보였다.
한편, 짜개바지는 중국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오래 전 아기를 키울 때 유용하게 사용됐던 용품으로 알려져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