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20일 아침까지 모두를 반하게 만든 위엄을 과시하고 있는 최수정이다.
최수정이 거리낌 없는 매력으로 완벽하게 모두의 시선을 가져간 것.
이날 그는 과하게 꾸미지 않은 내추럴한 스타일로 잠시 모습을 내비쳤다.
그러나 몸매가 드러난 화이트 톤의 의상, 조각 같은 미모는 감출 수 없었다.
덕분에 새벽내내 그의 이미지는 가장 많은 이들이 찾아보는 게시물이 됐다.
일상에서도 그는 적잖은 팬을 보유하고 있으며, 단국대학교 무용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알려져 있다.
나이는 1988년생이며, 164cm의 키에 41kg으로 매우 말랐지만 상당한 볼륨감을 과시하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