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지난 주말 예능 ‘최고의 1분’을 아직 찾아보지 못한 이들이라면 지금부터 집중해 보자.
복면가왕부터 프로듀스X101까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최고의 1분’을 모아봤다.
일요일 오후 5시 예능 복면가왕에서는 나이팅게일의 복면이 벗겨지는 순간이 10.8%로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나이팅게일은 모두가 예상했듯, 씨야의 이보람이었다.
19일 저녁 8시 프로듀스 엑스 101의 최고의 1분은 엑스의 연습생 최종 네 명이 밝혀지던 순간이었다. 이날 최종 1등은 김요한, 2등은 김우석, 3등은 한승우, 4등은 송형준, 5등은 조승연으로 공개됐다.
또 미우새에서는 홍진영 편의 요리 장면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주호가 아이들과 바닷가를 찾은 장변이 각각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