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4일 앞으로 다가오며 주목받고 있다.
장흥군이 자랑하는 탐진강 하천, 장흥댐 호수, 득량만 해수 등 청정 수자원을 기반으로 하는 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테마축제다.
푸른 자연 못지 않게 깨끗하고 바른 지역의 이미지를 안팎에 알림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목적을 두고 시작했다고 알려지고 있다.
뜨거운 여름 누구에게나 반갑고 친숙한 '물'을 주제로 하여 방문객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물'이라는 하나의 테마로 모든 프로그램은 연결되며 밤낮 계속되는 다채로운 공연과 풍성한 전시, 독특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깨끗한 자연과 건강한 삶의 의미를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장흥 물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한 문화관광 유망축제 선정 및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되어 장흥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