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조성복 기자] '슈퍼스타K 2016' 우승자 '지리산 소울' 김영근이 23일 신곡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제작사 촉뮤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영근은 23일 정오 신곡 'STAR'를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김영근이 직접 작사·작곡·편곡을 맡았고, 신예 프로듀서 안효민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신곡 'STAR'는 지난해 말 발매한 '리멤버 미(Remember Me)' 이후 약 8개월 만에 발표하는 곡으로, 뮤직비디오는 최근 세계 최초 365시간 생방송 프로젝트 '365아워스'에서 인연을 맺은 김충근 감독이 맡았다.
한편, 김영근은 오는 27일 서울 종로구 팡타개라지에서 생애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조성복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