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정훈 기자] 배우 송중기와의 결혼생활을 마감한 송혜교가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18일 홍콩의 매체 태틀러는 송혜교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해당 인터뷰에서 송혜교는 “내 뜻대로 되는 일이든 아니든 그럴 운명이었거나 그럴 운명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이건 내 삶에도 적용되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는 개인적인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나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송중기와 송혜교는 최근 법원에서 이혼 조정이 성립돼 1년 9개월의 결혼 생활을 마감했다.
이정훈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