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정훈 기자] 배우 이승연이 자택을 공개했다.
22일 이승연은 자신의 SNS에 "실컷 해독하고 살만해졌더니 또 소파 옮기고 카펫 걷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그는 "전생에 무수리대장이었나보다. 그래도 참 좋다. 지금이 참 좋다"라고 덧붙이며 부지런한 자신의 모습을 칭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승연이 창문가에 앉아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언뜻 공개된 자택은 마운틴뷰가 인상적인 모습이다.
한편, 이승연은 2007년 한 살 연하의 패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정훈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