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정훈 기자] 배우 박하선이 '도시어부'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박하선은 25일 "오늘 밤 9시 50분, 시원하게 도시어부에서 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하선은 들풀을 배경으로 스트라이프 반팔과 체크 바지를 입고 선 모습이다.
어딘가를 그윽하게 응시하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날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박하선과 이상엽이 전남 고흥으로 낚시 여행을 떠났다.
이정훈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