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진=뉴시스(25일 오후 7시24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의 8층 건믈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화재진압을 준비중이다.)[더파워=오애희 기자] 26일 아침, 1명 연기 흡입 소식이 전해졌다. 충청남도 천안 도심 한복판에서 화재가 발생한 까닭.
1명 연기 흡입 사건은 지난 25일 저녁 7시 20분께 발생했다.
장소는 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이다.
당국에 따르면 화재 원인은 건물 내 인테리어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다행히 진화는 소방대원들의 노고로 한 시간여가 지나고 완료됐다.
화재 당시에는 사우나와 키즈카페, 당구장 등이 영업 중인 상태였다.
1명 연기 흡입은 60대 건물 관리인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목숨에는 문제가 없는 상태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