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주말 오후 모든 이들을 압도하고 있는 김가연이다.
김가연은 1994년 미스해태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업해 드라마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와 ‘장희빈’ 등을 통해 여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남편 임요환은 게임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데뷔, 각급 대회에서 화려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테란의 황제’라는 별명을 얻었다.
김가연은 평소에도 나이를 찾아볼 수 없는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희고 뽀얀 피부와 V라인의 갸름한 턱 선은 20대 못지않은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