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승리에 15억 4천여만원의 배상 소송을 낸 아오리라멘 점주들이다.
30일, 아오리라멘 측 점주들은 이승현(승리·29)를 상대로 직접 손해배상을 요구했다.
버닝썬 이후 올해 1월부터 쭉 수익이 급격하게 감소했다는 취지다.
참여한 가맹점만 15개에 이른다. 소송에 가담한 점주는 26명이다.
버닝썬 사건이 있기 전, 아오리라멘 매출은 월 1억에 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배상 소송에 대한 판결이 어떻게 이뤄질지에 대해, 업계의 이목이 뚜렷하게 쏠리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