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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최자 폭풍오열? 진땀 흘린 폭로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7-30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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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폭풍오열 / 사진=MBC이미지 확대보기
최자 폭풍오열 / 사진=MBC
[더파워=이정훈 기자]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폭풍오열 한 사연이 공개된다.

31일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는 전진, 최자, 행주, 김나희가 출연해 ‘후진은 없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자가 눈물이 안 나와 고민이라고 털어놓는다.

그러자 행주는 그의 눈물을 목격했다고 폭로하며 상황이 반전된다.

행주의 말에 의하면 최자가 개코와 싸우며 폭풍 오열을 했다고. 이 가운데 최자는 “기억이 안 나요”라고 발뺌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고 전해진다.

그런가 하면 최자는 ‘라스’ 섭외 후 출연까지 6개월이 걸렸다고 밝히며 과연 그동안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6개월 만에 찾아온 그가 들려줄 이야기는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이정훈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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