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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정준호·이하정 부부, 금이야 옥이야...5년 만에 얻은 둘째 딸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07-3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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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이하정 부부, 금이야 옥이야...5년 만에 얻은 둘째 딸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오애희 기자] 탤런트 정준호(50)와 TV조선 앵커 이하정(40) 부부가 최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특히 정준호 이하정 부부는 지난 6월 서울의 병원에서 3.51㎏의 딸을 출산했다.

당시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은 바 있다.

이전에 부부는 결혼 3년여 만인 2014년 아들 시욱을 얻었다.

둘째를 출산한 이후 부부는 최근 쇼프로그램을 통해 딸을 공개, 금이야 옥이야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둘째 출산 당시에도 정준호는 소속사를 통해 "축복 같은 딸의 탄생에 기쁘다"며 "앞으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가정과 일 모두에 최선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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