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오늘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세상에 존재감을 어필한 김가인이다.
김가인은 핀수영 여자 일반부 선수다.
그녀의 개인 SNS에서는 넓은 수영장에서 모든 레인을 압도시키는 위엄을 과시하는 시합 영상도 찾아볼 수 있다.
물 속에서는 인어 못지 않은 유려한 몸놀림을 자랑한다.
특히 수경과 수모를 벗은 김가인의 미모는 더욱 놀랍다는 평가다.
평소 그를 아는 이들은 물론이고, 오늘 방송으로 처음 핀수영을 접한 이들도 그녀의 미모에 모두 놀람을 감추지 못하는 모양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