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올 여름을 가장 핫하게 만들고 있는 우주안이다.
우주안은 3일 새벽, 며칠 새 힘들었던 흔적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짧지 않은 글로 사진과 같은 내용으로 속마음을 전한 것.
그에 따르면 그간 많은 질타를 받아 온 것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이번에 드러난 얘기에 따라 그에 응원의 힘을 보태는 이들도 늘고 있다.
정확한 사안에 대해서는 밝혀진 바가 없지만, 소식을 접한 이들은 술렁이는 모양새다.
우주안은 한때 본명 '한가은'으로 활동했다. 그룹 '레이티' 멤버이기도 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