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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소문 무성한 부자동네, 한남동 유엔빌리지...얼마나 좋은가 봤더니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08-05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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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 무성한 부자동네, 한남동 유엔빌리지...얼마나 좋은가 봤더니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오애희 기자] 5일, 쏠리는 관심이 무서울 정도인 한남동 유엔빌리지다.

유명 가수들의 열애 장소로 알려졌기 때문.

한남동 유엔빌리지는 국내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쟁쟁한 인물들이 산다는 바로 그 곳이다.

과거 최화정의 북유럽풍 대저택을 연상케 하는 고급 자택도 공개된 바 있다.

도심의 전통적인 부촌으로 불리는 이곳은 남산을 배산으로, 한강을 임수로 하는 배산임수 명당으로 손꼽히기도 한다.

이런 이유 때문인지 한남동 유엔빌리지는 금싸라기 땅으로 불리며, 엄청난 이들이 살고 있다.

대표적으로 BTS의 숙소가 있고, 배우 추자현이나 한효주, 안성기, 김래원, 이종석 등이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가수 이승철이나 싸이 등도 이 곳의 주민인 것으로 밝혀져 있다.

얼마 전에는 박나래가 사는 곳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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