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프로젝트 그룹 출신 강다니엘(23)과 열애설의 불을 지펴낸 남성들의 우상인 TWICE 지효(22)다.
4일, 언론들은 일제히 지효와 강다니엘이 러블리한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젊고 아름다운 이들은 서로의 사이를 빠르게 확인시켰다.
한편으로는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도 전했다.
덕분에 이들의 비주얼에 끌리는 관심도 상당하다.
서로가 끌릴 만한 부분이 있었는지 확인하는 이들도 많다.
특히 지효 키는 160cm 정도지만, 강다니엘 키는 180cm으로, 바람직한 등치 차이라는 얘기도 나온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