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메이썸 역시즌 행사가 찜통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에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역대급' 이라는 문구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독차지 하고 있는 역시즌 기획전이 열리고 있는 것.
체감온도 40˚를 넘나드는 무더운 날씨에 남들보다 미리 월동준비를 하게 된 셈.
이번 메이썸 역시즌 행사는 두 번째 차수로 이전 행사에 비해 가격이 조금 상승했지만 여전히 저렴한 가격대로 만날 수 있는 기회다.
남아있는 세 번째와 네 번째 기획전 역시 정가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지만 이번 기회로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것.
한편, 메이썸 역시즌 두 번째 기회는 오늘(6일)부터 다음 주 화요일(13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