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정훈 기자] 배우 진미령이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투데이'에서는 진미령이 출연해 60세를 넘긴 나이에도 건강한 몸, 외모를 유지하는 비결을 밝혔다.
이날 진미령은 "몸무게가 47kg이고, 옷 사이즈는 44사이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줬다.
진미령은 먼저 식이요법으로 식후 크릴오일을 챙겨 먹는다고 밝혔다.
크릴은 남극해에 서식하는 플랑크톤의 일종으로 영양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몸 속의 지방을 쉽게 분해해주고, 몸속 내장지방과 중성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진미령은 몸매 관리를 위해 하루 1시간 이상의 근력 운동을 한다고 밝혔다.
고무 밴드를 이용해 자세를 교정하기도 한다고.
이정훈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