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8일 방송 후, 직접 찾아보는 이들이 부쩍 늘어난 프리다이버 김선영의 모습이다.
프리다이버 김선영은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알고 있는 유명인이다.
그는 성악과 음악교육 전공 후 음악교사 경력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뛰어난 폐활량을 자랑한다.
무호흡으로 물속에 들어가는 이들은 산소통을 둘러메지 않고 그대로 깊은 심해로 빠져들어 간다.
운동으로 둘째 가라면 서러울 한 유명 남자 개그맨 역시 그녀와 같은 자격증을 취득하기도 했다. 그의 기록은 무려 22~28M까지다.
하지만 프리다이버김선영의 실력은 이의 3배에 달한다.
그녀는 과거 한 인터뷰를 통해 “깊은 곳에 내려가면 마음이 고요해진다”고 밝히기도 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