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화제의 인물 지연수의 사진 한 장이 9일 오후 시선을 사로잡는다.
과거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한 사진 속 그는 타이트한 상의와 하의를 입고도 군살 없는 몸매를 뽐냈다.
핫 팬츠와 탱크탑 셔츠로 군살없는 명품 몸매로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특히 지연수의 여리여리한 듯 탄탄한 복근과 늘씬한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레이싱모델 출신인 그는 키 170cm에 48kg의 핫바디로 유명세를 떨친 바 있다.
한편, 지연수는 레이싱모델로 현재는 은퇴 후 11살 연하 남편 일라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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