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을 분노하게 만든 이대앞 백반집 상황에 보고도 믿기 어려운 일들이 펼쳐졌다.
백종원과 MC들이 이대앞 백반집에 기습적으로 방문한 모습이 지난 7일 전파를 타면서 부터다.
백대표는 이미 직원들의 보고서를 통해 어느정도 짐작은 했지만 실제 상황은 그 이상이었다.
또한 그는 냉장고 속 쌓여있는 뚝배기와 선조리된 음식들을 보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게다가 이대앞 백반집 사장의 끝없는 변명과 거짓말에 말 문이 막히게 만들었다.
또, 이대앞 백반집은 백종원 솔루션이 적용되지 않은 메뉴까지 마치 받은 듯 판매해 더욱 비난을 면치못했다.
식당 사장은 면목이 없다며 초심으로 돌아가 달라진 모습을 보여 주겠다며 눈물 섞인 용서를 구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