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텔레비젼의 방송 내용이 지난 주부터 내내 이슈가 되고 있는 DHC다.
우리나라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DHC의 한국에 대한 혐오발언이 도를 넘어섰다는 평가다.
특히 우리나라 관련 내용뿐 아니라 중국에 관해서도 적잖은 비하 사상을 포함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내 수장에 대해서도 사진과 같은 발언을 서슴치 않았다.
중국에서 통용되고 있는 화폐에 대해서도 '도라에몽 화폐'와 다를 바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DHC는 현재 국내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사업을 확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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