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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남연우, 생김새에 이목 집중...팔다리 길고 하얘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08-1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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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화 '분장' 남연우 스틸컷 이미지 확대보기
사진= 영화 '분장' 남연우 스틸컷
[더파워=오애희 기자] 12일 온종일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 배우 남연우다.

지난 밤, 남연우의 연인인 한 유명 여성래퍼가 그와의 핑크빛 열애과정을 살짝 내비친 덕분이다.

또 이 유명래퍼는 ‘비디오스타’에서그에게 “첫 눈에 반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를 엄마에게 소개시키자 “인형이 걸어오는 줄 알았다”는 답변이 돌아 왔을 정도.

특히 팔다리가 길고 피부가 하얗다는 것이 그녀의 설명이다.

영화 '분장'에서는 실제 여배우를 연상케 할 정도로 아름답고 매력적인 모습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남연우는 중학교 2학년시절부터 고등학교까지 비보이로 활동했다고 알려져 있으며, 유려한 몸 선을 자랑한다.

덕분에 그에 대해 잘 모르던 많은 이들은 그의 소식과 생김새에 바짝 집중하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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