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베이커리 씨어터'가 12일 저녁 화제다.
이날 TV를 통해 '베이커리 씨어터'의 놀라운 대박 신화가 소개됐다.
일 평균 50만원대에서 500만원으로 껑충 뛰었다는 말 그대로 대박집이다.
주말에는 일 천만원 정도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사장의 말은 듣고도 믿기 어려운 액수였다.
어떤 메뉴가 많은 이들을 사로잡았는지 보니 자연 친화적인 것을 최대한 활용해 만든 모든 메뉴가 인기였다.
한편, '베이커리 씨어터'는 25년 경력의 빵 실장과 대박 사장이 만나 빵 종류만 70여 종에 달한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