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월요일 저녁 재미있는 우리말로 알려지며 여기저기서 화제인 '왕배야덕배야'다.
'왕배야덕배야'는 여기저기서 시달림을 받아 괴로움에 견딜 수 없을 때 부르짖는 소리라는 뜻이다.
이 밖에 신기하고 재미난 우리말로 '개치네쒜', '아카사니' 등도 있다.
'개치네쒜'는 재채기를 하고 난 뒤에 하는 감탄사다. 이 소리를 외치면 감기가 물러간다고 한다.
'아카사니'는 조금 무거운 물건을 힘을 써서 반짝 들어올릴 때 내는 말이다.
큰말로 '이커서니'라 하기도 한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