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정훈 기자] 배우 고소영이 아들 근황을 직접 전했다.
고소영은 아들 근황을 때마다 올려왔다. 올해 2월에는 아들과 함께한 스키장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고, 아들과 연탄 나눔 봉사도 함께하며 훈훈함을 전한 바다.
그런 그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릴 때부터 물개 좋아하는 우리 아들. 물개처럼 수영 잘하네. 엄마는 물개박수. I♥you"라며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준혁 군이 수영에 빠져 있는 모습이 담겼다. 준혁 군은 잠영부터 자유형, 접영, 평형 등 자유 자재로 영법을 구사하며 수영장을 유영하고 있다.
다소 깊은 수심에도 지친 기색 없이 엄마를 향해 손짓을 하는 여유로움까지 보여주고 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 아들 준혁 군과 딸 윤설 양을 두고 있다.
이정훈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