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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김원중♥곽지영, 신혼집보니..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8-19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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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지영, 김원중 (사진=SBS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곽지영, 김원중 (사진=SBS 캡처)
[더파워=이정훈 기자] 모델 곽지영, 김원중 부부가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첫 등장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김원중, 곽지영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원중과 곽지영은 역대 최연소, 최장신 부부라는 타이틀로 시작부터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10년 차 톱모델 부부인 두 사람은 신인시절에 첫 만남을 가졌다고 했다.

곽지영은 "오빠가 나한테 첫눈에 반한 것 같다"고 했고, 김원중은 이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이후 커플화보, 촬영에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이 닿게 됐고, 세 번째 만남에서 김원중은 곽지영이 책을 읽고 있는 모습에 반했다고.

사진=SBS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SBS 캡처


김원중은 "그때 이 여자다 결정했다"면서 "어떻게든 연애해야겠다고 생각해 항상 지영이네 집을 찾아가 마음의 문을 두드렸다"고 말했다.

이어 부부의 모던한 신혼집이 공개됐다. 모델 부부답게 다양한 패션 아이템들과 옷들이 가지런하게 정리돼 있었고, 잡동사니 없이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신혼 2년차인 이들 부부의 깔끔한 신혼집 모습에 서장훈도 흡족함을 드러냈다.

이정훈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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