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프로골퍼 박민정(38)이 화제다.
박민정은 최근 남편과의 가정사를 공개하면서 몇 주간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방송에서 두 사람은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모두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한편 조현재는 반하게 된 이유에 대해 "아내가 진국이다"라고 설명해 사랑의 깊이를 짐작케 만들었다.
또 프로골퍼 박민정은 남편에 대해 골프를 통해 성격을 볼 수 있는데 남편의 모습은 항상 젠틀했다고 밝혔다.
한편, 프로골퍼 박민정은 최근 월요일 밤 인기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